대사관 직원

John Riley - Charge d’Affaires a.i.

존 라일리 주한 뉴질랜드 대사 대리

존 라일리 대사 대리는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성장했고, 오클랜드대학교에서 문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0년에 뉴질랜드 외교통상부에서 업무를 시작했다.

외교관으로서의 첫 부임지는 서울이었으며, 2001-2005년까지 주한 뉴질랜드 대사관에서  근무하는 동안 농업무역 장벽 관련 업무를 처리하면서 경험을 쌓았다. 그후 4년간 뉴질랜드 외교통상부 통상협상국에서 세계무역기구(WTO) 도하라운드 비농업시장 접근 및 여러 뉴질랜드 FTA내에서의 관세 협상에 대한 업무를 맡았다.

2010년부터 3년간 통상 및 경제 담당 1등서기관으로 런던 주재 뉴질랜드고등판문관사무소에 파견되었다. 런던에서 근무하는 동안 ‘나티 라나나 런던 마오리 클럽(Ngathi Ranana London Maori Club)’과 함께 노래와 공연을 하는 영예를 누렸으며, 2012년 에는 이 마오리 클럽의 회장직을 맡기도 했다.

또한 한국어와 마오리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며, 마오리 ‘테 라라와(Te Rarawa)’ 부족 소속이다. 여가 시간에는 기타 연주와 운동을 즐긴다.

2014년 12월초부터 주한 뉴질랜드 대사 대리직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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