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뉴질랜드 상공회의소
주한 뉴질랜드 상공회의소
주한 뉴질랜드 상공회의소(The New Zealand Chamber of Commerce in Korea)는 2008년 11월에 설립되었으며, 키위상공회의소(The Kiwi Chamber)라고도 불립니다. 여기서 키위는 뉴질랜드 및 뉴질랜드인을 뜻합니다.
주한 뉴질랜드 상공회의소의 설립 목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 회원들에게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양질의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 뉴질랜드와 한국의 비즈니스 관행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킴으로써 양국간의 통상, 기술이전, 투자를 장려한다.
- 한국에 상주하는 뉴질랜드 기업 또는 한국과 무역을 하는 뉴질랜드 기업의 견해와 이해를 한국 정부에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한국 기업의 견해와 이해가 뉴질랜드 정부에 전달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한국에 상주하는 뉴질랜드와 한국 회사들이 의견과 경험을 교환하고 인맥을 넓힐 수 있도록 포럼을 개최한다.
- 한국에서 근무하는 뉴질랜드인과 뉴질랜드에 거주, 근무 계획이 있는 한국인들에게 네트워킹과 멘토링 프로그램 기회를 제공한다.
- 한국과 뉴질랜드의 문화, 역사, 유산에 대한 회원들의 이해를 증진시킨다.
- 회원에게 혜택이 될 수 있는 유사한 기관 혹은 협회와 밀접한 유대관계를 형성한다.
회원가입을 포함한 주한 뉴질랜드 상공회의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 www.kiwichamber.com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