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07-08-15

클레어 펀리 대사는 비프앤램 뉴질랜드(Beef + Lamb New Zealand)와 함께 6월 18일 뉴질랜드 대사관저에서 목초사육 뉴질랜드 소고기 프로모션 리셉션을 공동 주최하였습니다. 이 날 행사에서는 2015 비프앤램 뉴질랜드 홍보대사이자 뉴질랜드 와이라라파지역에 위치한 최고급 롯지 ‘화레카우하우  컨추리 에스테이트’의 총주방장인 마크 소퍼 셰프가 방한해 뉴질랜드 목초사육 소고기로 만든 두가지 요리를 특별히 선보였습니다.

펀리 대사와 존 헌들비 비프앤램 뉴질랜드 한국 지사장은 리셉션 환영 인사에서 뉴질랜드 식육 산업에서 한국 시장의 중요성과 곡물비육 소고기와는 차별화된 목초사육 소고기의 영양항적 장점을 강조하였습니다. 뒤이어 마크 소퍼 셰프가 뉴질랜드 목초사육 소고기를 맛있게 요리하는 비법과 이번 리셉션을 위해 개발한 두 요리의 레시피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07-08-15

한국 보훈처는 재방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많은 한국전 해외 참전용사들을 7월 23-27일까지 한국에 초청했습니다. 뉴질랜드 참전용사 도날드 맥켄지 씨와 짐 뉴먼 씨도 이 기간에 방한하였습니다. 맥켄지 씨는 재방한 프로그램으로 오게 되었고, 뉴먼 씨는 국제한국전참전향군연맹 초대 부회장으로 한국을 찾았습니다.

이번 방한 기간중 두 뉴질랜드 참전용사는 한국 보훈처의 참전용사 공식 환영만찬에서 주한 뉴질랜드 국방무관 로드 포춘 공군대령 그리고 한국 육군 곽이섭 대령과 함께 하였습니다.

뉴먼 부회장은 뉴질랜드 대사관저에서 클레어 펀리 대사를 만나 참전용사들과 관련하여 개최된 여러 회의들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07-08-15

남반구 최대 농업박람회인 뉴질랜드 ‘필데이즈(Fieldays)’ 박람회에 처음으로 한국회사들의 제품을 전시한 한국관이 마련되었습니다. 6월 10일 해밀턴에서 개최된 제47회 필데이즈 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한 존 키 총리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오클랜드무역관 김락곤 관장을 만났습니다.  

키 총리는 개막식 축하사에서 한-뉴질랜드 자유무역협정(FTA) 3월 서명에 이어서 이번 박람회에 한국관이 마련되었다라고 언급했습니다. 4일간의 박람회 기간 동안 한국관에는 약 10개 한국회사들의 제품이 전시되었습니다.

키 총리는 개막식에서 뉴질랜드의 수익성 제고를 위해 농업과 과학부문의 혁신의 중요성에 대해 말했습니다.      

06-08-15

한-뉴질랜드 자유무역협정(FTA)에 대한 내용과 이로 인해 어떠한 비즈니스 기회들이 창출될 지에 대해 듣기 위해 뉴질랜드 여러 도시에 수백명의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뉴질랜드 외교통상부와 뉴질랜드 무역산업진흥청은 5월 마지막주에 뉴질랜드 8개 도시에서 한-뉴 FTA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개최지는 더니든, 크라이스트처치, 웰링턴, 내이피어, 타우랑아, 해밀턴, 오클랜드시 남부, 오클랜드 시내입니다.

클레어 펀리 대사, 마틴 하비 뉴질랜드 협상 수석대표, 라이언 프리어 상무참사관 등을 포함해 설명회에서 발표했습니다. 펀리 대사는 발표에서 부유한 중산층, 첨단기술 밸류체인, 뉴질랜드와의 긴밀한 유대관계, 그리고 한-뉴 FTA하에서 개선된 시장접근 조건을 고려할 때 한국은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할 국가라고 강조했습니다.  

04-08-15

뉴질랜드의 주요 현대무용단 “아타미라 댄스컴퍼니(Atamira Dance Company)”가 제21회 창무국제무용제에서의 공연을 위해 7월 서울을 찾았습니다.

클레어 펀리 대사는 7월 27일 창무국제무용제 개막 공연에 참석했고 “아타미라 댄스컴퍼니”의 “하카” 공연에 대해 “스릴 넘쳤다”라고 묘사했습니다.  

펀리 대사와 대사관 다른 직원들은 7월 28일 대사관저에서 김선미 창무국제무용제 예술감독과 김현남 국제현대무용제 예술감독을 포함한 한국 현대무용 부문 리더들과 함께 아타미라 무용단을 위한 환영 만찬행사를 주최했습니다. 이 날 모임은 우리 양국의 현대무용 분야 유대를 강화시키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아타미라 댄스컴퍼니” 공연은 서울 아르코 예술극장 대극장과 강원도 고성군 화진포 해수욕장에서 펼쳐졌습니다.  

04-08-15

한-뉴질랜드 양국 관계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국 국회의원단이 7월 뉴질랜드를 방문했습니다. 국회 한-뉴 의원친선협회 홍일표 회장과 김동철 부회장, 김태원 부회장이 7월 25일부터 일주일간 뉴질랜드 방문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한-뉴 의원친선협회 회장단은 존 키 총리, 데이비드 카터 국회의장, 그리고 멜리사 리 회장을 포함한 뉴질랜드 국회 뉴-한 의원친선협회 의원들을 만났습니다. 또한 오클랜드에서 개최된 한국전 정전 62주년 기념행사에서 크레이그 포스 보훈장관을 만났습니다.  

이들 만남에서 양측은 한-뉴 자유무역협정(FTA)이 발효되면 더욱더 발전하게 될 뛰어난 양국 관계에 대해 확인했습니다. 한-뉴 FTA는 지난 3월에 공식 서명되었으며, 올해 후반부에 국회에서 비준될 예정입니다.

이번 방문은 또한 한-뉴 의원친선협회 회장단에게 한국과 협력하고 있는 IT, 영화, 의료 서비스, 식품 생산, 관광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뉴질랜드 업체들을 만날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04-08-15

주한 뉴질랜드 대사관은 지난 몇 달 간 한국 국회 및 타 분야 리더들과 연계된 정규 대외활동을 지속했습니다. 

클레어 펀리 대사는 6월 이석현 국회 부의장, 윤관석 의원, 김관영 의원, 유은혜 의원을 초대한 만찬을 대사관저에서 주최하였습니다. 5월 뉴질랜드를 방문하고 돌아온 이석현 부의장과 윤관석 의원은 뉴질랜드에서의 좋은 경험담을 공유하였습니다. 또한 펀리 대사와 의원들은 양국 국회 교류의 중요성과 성숙한 한-뉴 양국관계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펀리 대사와 대사관의 다른 직원들은 6월 국회 한-뉴질랜드 의원친선협회 홍일표 회장 주최 만찬에 참석하였습니다.  이 자리에는 한-뉴 의원친선협회 부회장 김태원 의원 그리고 신동우 의원도 함께 한 가운데 한-뉴 양국관계 발전과 한-뉴 의원친선협회의 다가오는 뉴질랜드 방문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31-07-15

한국에 있는 뉴질랜드 학교 동문들을 대상으로 7월에 열린 두 행사에 많은 동문들이 참석해 추억을 공유하고 서로간의 네트워크를 다졌습니다.   

주한 뉴질랜드 대사관저에서 7월 2일 개최된 오클랜드대학교 동문회 행사에는 13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 날 행사에서 스튜어트 맥커천 오클랜드대 총장은 2014년 9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에 대한 오클랜드대 명예법학박사 학위 수여 등을 포함, 오클랜드대의 최근 소식들을 소개했습니다. 그리고 오클랜드대 졸업생이기도 한 존 라일리 뉴질랜드 대사관 차석은 아래의 두 주요 사항을 강조하며 동문들에게 뉴질랜드 교육에 대해 홍보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 뉴질랜드 대학교들이 세계 베스트 대학교들에 랭크되며(뉴질랜드 전체 8개 대학교가 최소 한 학과부문에서 세계 100대 대학교에 포함됨);

- 뉴질랜드는 높은 수준의 교육을 위한 안전하고 우호적인 환경을 제공한다. 

31-07-15

 한국 주요 여행사 관계자 10명이 5월에 개최된 뉴질랜드 최대 규모 국제관광박람회인 ‘트렌즈(TRENZ)’에 참가했습니다.

31-07-15

한국과 뉴질랜드의 온실가스 감축목표(INDC) 발표에 이어 클레어 펀리 대사는 7월 10일 윤성규 환경부 장관을 예방하여 기후변화와 그 외의 환경 이슈들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펀리 대사는 다양한 환경 사안들에 대한 양국간 협력은 한-뉴질랜드 자유무역협정문 환경 챕터를 통해 증진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7월 7일 팀 그로서 기후변화이슈 장관은  뉴질랜드가 보다 야심찬 새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시행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온실가스 배출을 2030년에 2005년 수준보다 30% 줄이는 것입니다. 이것은 2020년에 1990년 수준보다 5% 줄이는 우리의 현 목표에서 크게 늘어난 것입니다”라고 그로서 장관은 말했습니다.     

뉴질랜드는 이 목표를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에 제출할 계획입니다. 12월 파리에서 체결될 예정인 새로운 기후변화협약을 위한 작업의 일부로 모든 국가들의 목표 제출이 기대되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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