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21-11-14

 17개의 뉴질랜드 식음료 회사들이 11월 20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300명이 넘는 한국의 식품업계 전문가들에게 뉴질랜드의 식음료 제품들과 조리 레시피들을 소개하였습니다. 주요 호텔, 외식 체인, 케이터링 회사들의 주요 셰프, 메뉴 개발 담당자, 구매 담당자들, 소매 및 유통회사, 소믈리에, 식품제조회사, 미디어, 그리고 영향력이 큰 블로거들이 참석하였습니다.

뉴질랜드 무역산업진흥청이 열 번째로 주최한 "뉴질랜드 푸드커넥션(New Zealand Food Connection)" 행사는 뉴질랜드 참가회사들에게 한국 주요 식품업계 관계자들에게 제품을 홍보하고 새로운 고객을 만나 향후의 거래 가능성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또한 자사 제품들이 한국 시장에서 어떻게 활용되어질 수 있는지 더 잘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17-11-14

존 키 총리는 오늘 뉴질랜드와 한국이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을 완료했다고 선언했다.

"한국은 뉴질랜드의 상품과 서비스 제6대 수출대상국이자 상품과 서비스 제8대 수입대상국으로, 2014년 6월 기준 연간 양국 전체 교역량은 40억 뉴질랜드 달러에 달한다"라고 키 총리는 말했다.

"한-뉴질랜드 FTA는 뉴질랜드 수출업체들을 미국, 칠레, EU 등 한국의 다른 FTA 체결 국가들의 경쟁업체들과 다시 공정한 경쟁조건하에 놓게 될 것이다"라고 키 총리는 말했다.

"현재 우리의 대(對) 한국 수출업체들은 연간 2억2천9백만 뉴질랜드 달러의 관세를 내고 있다. 한-뉴질랜드 FTA하에서 뉴질랜드 수출업체들은 첫 해 단독으로 추정치 6천5백만 뉴질랜드 달러 관세를 절감하게 될 것이다"라고 키 총리는 말했다.

"2013년 7월 한-뉴 정상회담에서 박 대통령과 만났을 때 우리는 FTA를 타결하기로 약속했다. 이번에 이것이 이루어져서 매우 기쁘다"라고 키 총리는 말했다.

17-11-14

팀 그로서 통상장관은 오늘 한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의 성공적인 타결 선언을 환영하였다.

“한국은 뉴질랜드의 가장 크고 중요한 교역상대국 중 하나이다”라고 그로서 장관은 말했다.

“한-뉴질랜드  FTA는 양국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혜택을 가져다 줄 것이다. 우리의 비즈니스를 위해서는 더 많은 기회들을 창출할 것이고, 소비자들에게는 보다 더 저렴한 제품들을 가져다 줄 것이다. 이것은 윈윈협정이다”라고 그로서 장관은 말했다.

“산림부문과 수산업 그리고 모든 공산품들의 수출업체는 물론 농산물 수출을 위한 긍정적인 결과들이 있다. 정부조달과 서비스 무역, 그리고 투자는 모두 높은 수준의 이행 약속의 대상이다”라고 그로서 장관은 말했다.

13-11-14

뉴질랜드 무역산업진흥청의 지원하에 롯데마트는 11월 13-19일까지 일주일간 수도권 8개 주요 점포에서 뉴질랜드 특별 상품전을 개최합니다. 목초사육 소고기, 양고기, 수산물, 과일, 음료, 스낵, 꿀과 유제품 등 25개 뉴질랜드 회사의 다양한 프리미엄 제품들이 판매됩니다.

11월 12일에 롯데마트 월드타워점에서 개막식이 열렸고, 패트릭  라타 대사와 라이언 프리어 상무참사관이 롯데마트 남 상품본부장과 함께 참석하였습니다. 인상적인 마오리 문화공연으로 개막식을 열었고 유명한 이진호 셰프가 같이 도움을 주었습니다.

행사를 하는 해당 점포는 월드타워, 잠실, 서울역, 구로, 김포공항, 수지, 부평, 안산 등 8곳입니다.

10-11-14

뉴질랜드 통계청에 따르면, 고용 증가가 인구 증가를 앞질렀습니다. 실업률은 5.4%로 하락했습니다. 

"활발한 이민으로 인해 10년만에 가장 높은 연간 인구증가를 기록했다. 한 해 동안 7만2천명이 새 일자리를 얻었으며, 이는 6만4천명의 증가된 인구수보다 많은 것이다. 이로 인해 고용률이 증가하였으며, 성인 백명당 65.2명이 고용되었다"라고 뉴질랜드 통계청의 다이앤 램세이 노동시장/가계 통계 매니저가 설명했습니다.  

'가계노동력조사'에 따르면, 2013년 9월 이래 고용자수는 3.2% 증가했습니다. '분기별 고용조사'에 따르면, 사업체들의 고용인에 대한 수요는 3.0% 증가했으며, 이는 6년여 만에 가장 높은 연간 증가률입니다.  

건설업계는 연간 고용증가의 거의 반을 차지했습니다. 건설업계 고용 증가의 40%는 캔터베리지역에서, 17%는 오클랜드지역에서 이루어졌습니다.

08-11-14

11월 3일, 한국극지연구소는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의 국제남극센터내에 남극연구협력센터를 개소했습니다.  국제남극센터에는 현재 뉴질랜드, 미국, 이태리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뉴질랜드 남극연구소(Antarctica New Zealand) 웹사이트를 참조하세요.  

출처: 뉴질랜드 남극연구소(Antarctica New Zealand)

08-11-14

존 키 뉴질랜드 총리는 국제테러 위협에 대한 뉴질랜드 대응과 관련 연설을 했습니다.  국제문제 뉴질랜드연구소(New  Zealand Institute of International Affairs)에서 이뤄진 이번 연설에서 키 총리는 뉴질랜드의 삶의 방식과 사회 가치들을 보호하기 위한 국내 대책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키 총리는 또한 이라크-레반트 이슬람국가(IS)에 대항하는 국제 연합체에 대한 뉴질랜드의 잠재적 기여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키 총리는 뉴질랜드는 국가 안보의 즉각적인 위협을 처리하기 위한 단기 전략과 극단주의의 근본원인을 다루기 위한 보다 장기적인 전략을 함께 가져야 한다고 제의했습니다.

*존 키 총리의 연설문 전문

31-10-14

스티븐 조이스 경제개발장관과 팀 그로서 통상장관은 뉴질랜드의 세계무역기구(WTO) 정부조달협정(GPA) 가입 조항에 대한 WTO의 결정을 환영하였습니다.

“뉴질랜드의 가입 조항에 대한 긍정적인 결정이 어젯밤(뉴질랜드 시간) 제네바에서 WTO 정부조달협정 회원국들간에 이루어졌다”라고 조이스 장관은 말했습니다.

“GPA 가입은 뉴질랜드 회사들에게 미국, 캐나다, 한국, 일본, EU 28개 회원국 등을 포함한 43개  WTO 회원국들의 약 1.7조 미 달러에 이르는 연간 정부 계약들의 입찰에 대한 접근을 보장하게 될 것이다”라고 조이스 장관은 말했습니다

 

*스티븐 조이스 경제개발장관과 팀그로서 통상장관의 공동 성명문(영문)을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1-10-14

크레디트스위스 은행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2000년 이래로 뉴질랜드의 부(富)가 다른 어느 나라보다 더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14년 동안 성인 일인당 부(富)의 증가에서 뉴질랜드가 1위를 차지했고 호주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두 국가는 중국을 앞섰습니다.

이 보고서는 뉴질랜드가 “우호적인 통화 이동”의 혜택을 봤으며, 현재 환율에서 측정했을 때 뉴질랜드인들의 평균 부(富)는 2000년 이래로  300%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2000년도에 뉴질랜드 달러는 약 40 미국 센트 수준에서 거래되었습니다.  오늘 아침, 뉴질랜드 달러는 78.33 미국 센트에 거래되고 있었습니다.

원본 기사(영문)

출처: 뉴질랜드 헤럴드(The New Zealand Herald)

20-10-14

한-뉴질랜드 자유무역협정(FTA) 제9차 협상이 10월 15-17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틀 반 동안의 협상에서 양측은 원산지, 상품 시장접근, 협력 등을 포함한 남아있는 쟁점에서의 차이를 좁혔습니다.

뉴질랜드측에서는 데이비드 워커 외교통상부 차관보를 수석 대표로 외교통상부, 1차산업부, 관세청 등의 소속 관계자들이 이번 협상에 참석하였습니다.

한국측에서는 최경림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차관보를 수석대표로 산업통상자원부, 기획재정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등의 소속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습니다.

Of interest

United Nations Handbook 2014-15

United Nations Handbook
2014-15

The UN Handbook is a comprehensive guide to the UN system and how it works.  Read more

Prime Minister's media release | www.beehive.govt.nz

New Zealand wins Security Council seat

New Zealand has secured a place on the UN Security Council for 2015-16. Read the Prime Minister's media release

Registering your overseas travel made easier

Registering your overseas travel made easier

New Zealanders travelling or living overseas, registering your travel online now made easier. Read more

Korea Update, Embassy's Quarterly Publication

Korea Update is a quarterly newsletter keeping you informed with what is happening in the land of the morning calm. Read more

The Christchurch Earthquake Appeal

News about how the donations are contributing to the rebuild, ways to donate an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