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31-07-15

클레어 펀리 대사는 비프앤램 뉴질랜드(Beef + Lamb New Zealand)와 함께 6월 18일 뉴질랜드 대사관저에서 목초사육 뉴질랜드 소고기 프로모션 리셉션을 공동 주최하였습니다. 이 날 행사에서는 2015 비프앤램 뉴질랜드 홍보대사이자 뉴질랜드 와이라라파지역에 위치한 최고급 롯지 ‘화레카우하우  컨추리 에스테이트’의 총주방장인 마크 소퍼 셰프가 방한해 뉴질랜드 목초사육 소고기로 만든 두가지 요리를 특별히 선보였습니다.

펀리 대사와 존 헌들비 비프앤램 뉴질랜드 한국 지사장은 리셉션 환영 인사에서 뉴질랜드 식육 산업에서 한국 시장의 중요성과 곡물비육 소고기와는 차별화된 목초사육 소고기의 영양항적 장점을 강조하였습니다. 뒤이어 마크 소퍼 셰프가 뉴질랜드 목초사육 소고기를 맛있게 요리하는 비법과 이번 리셉션을 위해 개발한 두 요리의 레시피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31-07-15

한국에 있는 뉴질랜드 학교 동문들을 대상으로 7월에 열린 두 행사에 많은 동문들이 참석해 추억을 공유하고 서로간의 네트워크를 다졌습니다.   

주한 뉴질랜드 대사관저에서 7월 2일 개최된 오클랜드대학교 동문회 행사에는 13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 날 행사에서 스튜어트 맥커천 오클랜드대 총장은 2014년 9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에 대한 오클랜드대 명예법학박사 학위 수여 등을 포함, 오클랜드대의 최근 소식들을 소개했습니다. 그리고 오클랜드대 졸업생이기도 한 존 라일리 뉴질랜드 대사관 차석은 아래의 두 주요 사항을 강조하며 동문들에게 뉴질랜드 교육에 대해 홍보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 뉴질랜드 대학교들이 세계 베스트 대학교들에 랭크되며(뉴질랜드 전체 8개 대학교가 최소 한 학과부문에서 세계 100대 대학교에 포함됨);

- 뉴질랜드는 높은 수준의 교육을 위한 안전하고 우호적인 환경을 제공한다. 

31-07-15

한국 보훈처는 재방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많은 한국전 해외 참전용사들을 7월 23-27일까지 한국에 초청했습니다. 뉴질랜드 참전용사 도날드 맥켄지 씨와 짐 뉴먼 씨도 이 기간에 방한하였습니다. 맥켄지 씨는 재방한 프로그램으로 오게 되었고, 뉴먼 씨는 국제한국전참전향군연맹 초대 부회장으로 한국을 찾았습니다.

이번 방한 기간중 두 뉴질랜드 참전용사는 한국 보훈처의 참전용사 공식 환영만찬에서 주한 뉴질랜드 국방무관 로드 포춘 공군대령 그리고 한국 육군 곽이섭 대령과 함께 하였습니다.

뉴먼 부회장은 뉴질랜드 대사관저에서 클레어 펀리 대사를 만나 참전용사들과 관련하여 개최된 여러 회의들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31-07-15

 한국 주요 여행사 관계자 10명이 5월에 개최된 뉴질랜드 최대 규모 국제관광박람회인 ‘트렌즈(TRENZ)’에 참가했습니다.

31-07-15

한국과 뉴질랜드의 온실가스 감축목표(INDC) 발표에 이어 클레어 펀리 대사는 7월 10일 윤성규 환경부 장관을 예방하여 기후변화와 그 외의 환경 이슈들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펀리 대사는 다양한 환경 사안들에 대한 양국간 협력은 한-뉴질랜드 자유무역협정문 환경 챕터를 통해 증진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7월 7일 팀 그로서 기후변화이슈 장관은  뉴질랜드가 보다 야심찬 새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시행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온실가스 배출을 2030년에 2005년 수준보다 30% 줄이는 것입니다. 이것은 2020년에 1990년 수준보다 5% 줄이는 우리의 현 목표에서 크게 늘어난 것입니다”라고 그로서 장관은 말했습니다.     

뉴질랜드는 이 목표를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에 제출할 계획입니다. 12월 파리에서 체결될 예정인 새로운 기후변화협약을 위한 작업의 일부로 모든 국가들의 목표 제출이 기대되어지고 있습니다.   

30-07-15

클레어 펀리 대사는 동아시아의 평화와 공동 번영 촉진을 위해 전세계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인 제주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5월에 제주를 방문했습니다. 올해 제주포럼 참석 인사에는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전 인도네시아 대통령, 존 하워드 전 호주 총리, 조 클라크 전 캐나다 총리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제주포럼 기간에 펀리 대사는 뉴질랜드 총리 펠로우로 2008년에 뉴질랜드를 방문한 바 있는 원희룡 제주도지사를 만나 뉴질랜드와 제주의 활발한 관광 및 농업부문의 유사성과 향후 협력분야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제주 방문 기간중 펀리 대사는 또한 뉴질랜드 제스프리와 라이센스 계약으로 키위를 생산하고 있는 농가를 방문했습니다. 제주도의 기후는 뉴질랜드 키위 생산지인 와이카토와 베이오브플렌티지역의 기후와 매우 유사하며, 키위 재배에 매우 적합합니다.

30-07-15

클레어 펀리 대사는 유니버시아드대회에 참가하는 뉴질랜드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해 7월에 광주 및 전라남도지역을 방문했습니다. 143개국 선수들이 7월 3-14일까지 겨룬 이번 대회에 뉴질랜드는 7개 종목 66명의 선수가 참가했습니다.  

개막식 전날 펀리 대사는 크리스틴 아서 뉴질랜드 선수단 대표와 멤버들을 만나 오찬을 같이한 후 광주전통문화관에서 열린 뉴질랜드팀 환영리셉션에 참석해 환영사를 했습니다. 펀리 대사는 박근혜 대통령이 개회를 공식 선언한 개막식에 다른 귀빈들과 함께 참석했습니다. 뉴질랜드 대사관의 강경미 공보관은 개막식에서 뉴질랜드 선수단과 함께 입장하였습니다.  

뉴질랜드팀은 광주 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다음과 같이 5개 메달을 획득하며 사상 두 번째로 좋은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앤지 패티 – 육상 800m 금메달, 토비 컨리프-스틸 – 조정 은메달, 엘리자 맥카트니 – 장대높이뛰기 은메달, 커밀 버스컴 – 5000m 육상 은메달, 줄리아 랫클리프 – 해머 던지기 동메달>

16-07-15

뉴질랜드 학생 140명이 아시아 주요 교육기관들에서 수학하게 될 2015년도 첫 번째 뉴질랜드 총리 장학생 그룹으로 선발되었습니다. 이들 중 절반 이상이 뉴질랜드의 최대 교역국인 중국에서 공부를 하게 되고, 나머지 장학생들은 일본, 인도, 한국, 태국 그리고 인도네시아에서 수학을 하게 됩니다.  

스티븐 조이스 대학교육장관 겸 기술고용장관은 우리의 젊은이들에게 뉴질랜드의 미래를 위해 중요한 국가들의 문화를 깊이 이해하도록 하는 것은 중요하다라고 말했습니다.  

25-06-15

정호준 의원(서울 중구/새정치민주연합)이 뉴질랜드 총리 펠로우십(Prime Minister’s Fellowship)으로 5월10일-16일까지 뉴질랜드를 공식 방문했습니다. 총리 펠로우십은 뉴질랜드 정부가 한국의 리더들을 뉴질랜드에 초청하여 뉴질랜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양국관계를 더욱 강화시키기 위한 연례 프로그램입니다.

18-06-15

뉴질랜드 정부의 안전여행 웹사이트인 "Safe Travel"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에 대한 정보를 업데이트했습니다. 여기를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Of interest

United Nations Handbook 2014-15

United Nations Handbook
2014-15

The UN Handbook is a comprehensive guide to the UN system and how it works.  Read more

Prime Minister's media release | www.beehive.govt.nz

New Zealand wins Security Council seat

New Zealand has secured a place on the UN Security Council for 2015-16. Read the Prime Minister's media release

Registering your overseas travel made easier

Registering your overseas travel made easier

New Zealanders travelling or living overseas, registering your travel online now made easier. Read more

Korea Update, Embassy's Quarterly Publication

Korea Update is a quarterly newsletter keeping you informed with what is happening in the land of the morning calm. Read more

The Christchurch Earthquake Appeal

News about how the donations are contributing to the rebuild, ways to donate an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