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아시아연구소 주최 컨퍼런스 "한-뉴질랜드 우호의 해" 기념
오클랜드대학교의 뉴질랜드아시아연구소(NZ Asia Institute)는 한-뉴질랜드 수교 50주년을 기념하여 "뉴질랜드, 한국 그리고 아시아-태평양: 원거리에서 근거리로"라는 주제로 11월 16-17일 이틀간 컨퍼런스를 개최하였습니다. 뉴질랜드, 한국, 미국, 호주의 학계 인사들이 이틀간 모여 한국과 뉴질랜드간의 "거리 좁히기", 뉴질랜드내의 한국인들, 남한과 북한, 한국의 경제 성장, 한-뉴질랜드간 문화 교류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박용규 주뉴 한국 대사와 뉴질랜드 외교통상부 안드리아 스미스 차관보가 기조연설을 하였습니다. 두 연설문은 아래에 링크되어 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 관련 보다 자세한 내용은 뉴질랜드아시아연구소 웹사이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