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단호박협회 리셉션 개최

오른쪽부터, 돈 터너 뉴질랜드 단호박협회 회장, 패트릭 라타 대사, 라이언 프리어 상무참사관, 래티튜드 45의 루이스 패터슨 대표.

한국 시장에서 뉴질랜드 단호박 시즌의 시작과 새로운 브랜드의 론칭을 축하하기 위한 뉴질랜드 단호박협회 리셉션이 2월 21일 주한 뉴질랜드 대사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 날 행사에는 돈 터너 뉴질랜드 단호박협회 회장 및 한국 지사를 맡고 있는 '래티튜드 45(Latitue 45)'의 초청으로 주요 수입회사, 유통회사, 소매업자, 언론 및 파워 블로거 등 30여 명이 참석하였습니다. 또한, 패트릭 라타 대사와 라이언 프리어 상무참사관이 이 날 리셉션에 참석하여 환영사를 하였습니다. 프리어 상무참사관은 특히 한국어로 환영사를 해 한국 참석자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었습니다. 이 날 행사에서는 단호박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와 뉴질랜드 와인, 맥주, 주스, 생수 등이 제공되었습니다.

한국은 뉴질랜드의 두 번째로 큰 단호박 수출시장이며, 단호박 수입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고품질, 고영양의 건강에 좋은 뉴질랜드 단호박은 한국 시장에서 1월말부터 6월까지 거의 모든 소매 채널을 통해 판매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 단호박은 이제 한국인들의 식사에 포함되면 좋은 음식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