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키 총리, 박근혜 대통령에게 축하 인사 전해
존 키 뉴질랜드 총리는 2월 27일 수요일, 전화 통화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에게 따스한 취임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번 대화는 한국-뉴질랜드 양국간의 긴밀하고 오래된 우정과 보다 더 견고한 양국 관계 구축을 위한 두 정상의 바람을 확인시켜주었다. 존 키 총리는 한-뉴질랜드 FTA 협상을 마무리하기 위한 기회를 매우 중요하게 여긴다라고 말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한국과 뉴질랜드는 신뢰할 수 있는 동반자라고 말하고, 주요 이슈들에 대한 뉴질랜드의 지지에 대해 존 키 총리에게 감사를 표하였다.


